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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월에 진행될 예정인 ‘안심꾸러미’ 지원 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상자 선정 기준과 효율적인 배포 방법에 대한 검토가 주를 이뤘다. 지원 대상의 공정성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 모색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한 순서도 진행됐다. 바로 홍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이 주요 임무다.
이문숙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배미자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구항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주민 중심의 맞춤형복지서비스 확대와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힘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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