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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참여 서점을 확대한다.
아산시 시립도서관은 우리서점, 탕정서점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제1회 충청남도 신규 인증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규 참여 서점들은 4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4월 8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은 시민이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협약된 지역 서점에서 즉시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다. 기존 도서관 방문의 번거로움을 줄여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서점과 협력해 아산시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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