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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진안군 진안읍이 MG새마을금고 진안지점 무지개봉사단과 합동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진안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진안읍과 봉사단 30여 명은 군하리 일대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깨끗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 것이다.
진안읍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72개 마을별로 자체적인 정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마을 입구, 공터,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진행 중이다.
봉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읍 관계자는 “기관,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 환경보호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며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깨끗한 진안읍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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