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아산시 온양3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손을 잡았다. 지난 20일, 양 기관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통합사례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온양3동 사회복지과 담당자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복지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온양3동은 발굴된 대상자 3명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복지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온양3동은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사례관리 대상자 발생 시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