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동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소통 행정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주민 불편사항 청취 및 해결…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아산시 온양6동, 동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온양6동이 지난 2월부터 특별한 자체 사업을 시작했다. 바로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다.

동장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 3인 1조로 구성된 팀이 마을 곳곳을 누빈다.

지금까지 좌부1통 보호수 정비, 하수도 준설 점검, 장존1통 수해복구지역 점검, 읍내3통 클린하우스 점검 등 다양한 민원이 접수됐다. 동장과 직원들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불편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현장 중심 행정으로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온양6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온양6동은 앞으로도 30개 전체 통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자체적으로 처리 가능한 민원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다른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마을 환경정비와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