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보령명천1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50명 모집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무주택세대 구성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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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PEDIEN] 보령시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보령명천1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주거 안정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의 일환으로, 대상 주택은 흥곡천변로 85에 위치한 보령명천1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은 26.96㎡ 규모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인터넷 신청은 불가하며,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소득 자산 보유 기준 등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불법양도나 전대 이력이 있는 자는 신청할 수 없다.

예비입주자 발표는 8월 12일 오후 2시 이후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보령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3회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26가구에 먹거리를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인 방문과 후원을 통해 농촌 지역의 자살 문제를 극복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 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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