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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당진시가 지난 19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3기 취업준비프로그램 수료식을 열었다. 20명의 구직 희망 여성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무 소양 함양, 입사 지원 서류 준비,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파악하는 시간도 가졌다. 면접 기법 및 예상 질문 피드백 등 실질적인 컨설팅도 받았다.
한 참여자는 “취업 준비에 막막함을 느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AI 활용법을 배우고 구직 서류 작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진시는 올해 100명의 수료생 배출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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