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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전북은행이 무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120박스를 전달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즉석밥, 국수, 김 등 식료품과 물티슈, 치약 등 생활 필수품 8종으로 구성됐다. 이 물품들은 무주군 내 어려운 이웃 12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기탁식에서 "꾸러미에 담긴 생필품처럼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희망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 무주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길이라면 앞으로도 전북은행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은행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매년 여름에는 '시원 키트'를, 겨울에는 '방한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보건 위생용품과 이웃사랑 선물 꾸러미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도내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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