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홍천군이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홍천문화원에서 현업 근로자 대상 1분기 정기 안전보건 의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754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이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산업재해 사례와 안전 수칙, 직업성 질병 예방,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직업병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이번 교육이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