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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월군 주천면에 자리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3월 21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청소년과 가족 40여 명이 참석했다. 술샘학교의 활동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입학생들의 자기소개 영상 시청, 그리고 입학 선물 전달식이 이어졌다.
술샘학교는 영월군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4월부터 11월까지, 아이들은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된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잡월드, 심지어 롯데월드까지, 다채로운 현장체험활동이 기다리고 있다.
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술샘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술샘학교는 단순한 주말 활동이 아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세상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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