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경북도민체전 폐회식 최종 점검…안전 최우선

4일간 열전 마무리, 도민 화합 위한 만반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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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PEDIEN] 예천군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폐회식 최종 보고회를 열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 예천군체육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스타디움에서 보고회가 진행됐다. 폐회식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이 최종 확정됐다.

특히 예천군은 4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하는 폐회식이 도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교통, 안전, 주민 편의 등 관련 문제점과 해결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행사일까지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와 협력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군민 모두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철저한 준비와 세심한 점검으로 완벽한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된다. 폐회식은 4월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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