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문막분관, 안전 점검 위해 일시 휴관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시설 전반 안전 집중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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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PEDIEN]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문막분관이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해 잠시 문을 닫는다.

원주시는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문막분관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인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차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임시 휴관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원주시는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여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이번 시설 점검은 안정적인 복지관 운영을 위한 조치"라며, "휴관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또는 원주시 경로복지과 경로시설팀에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문막분관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노인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노인 복지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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