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스마트팜 창업 실습 교육생 모집…미래 농업 이끈다

청년 농업인 우선 선발, 스마트 농업 인재 양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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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PEDIEN] 당진시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실습 교육생을 모집한다.

특히 청년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여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며,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4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에 위치한 스마트팜사관학교다.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기초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이 병행된다.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희망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마트팜 통합관제관리동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접수를 받지 않는다.

채소화훼팀 교육 담당자는 “이번 교육이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청년 농업인들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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