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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박람회인 'WATER KOREA 2026'에 참가해 물산업의 미래 해법을 모색했다.
지난 18일 부산 BECO에서 개막한 이번 행사는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약 200개의 물 분야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여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물 산업 기업들의 우수 기술을 꼼꼼히 살펴봤다. 상하수도 관리 체계의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박람회 참여 기업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아산 관광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아산시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썼다.
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물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수도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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