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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군산시 경암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서일닻테크와바다를 방문,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암동의 착한가게는 이번 신규 가입으로 총 55개소가 됐다. 이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착한가게 가입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평가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가게들이 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착한가게 대표들은 "평소 나눔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진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혜란 경암동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대표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암동은 앞으로도 착한가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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