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면, 삽교천변 봄맞이 대청소 실시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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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아산시 인주면, 3월 삽교천변 봄맞이 대청소 실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인주면이 지난 20일, 문방리 뱃터 일대 삽교천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쓰레기 불법 투기로 민원이 잦았던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어촌계, 이장단협의회, 새마을회 등 면내 기관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그리고 마을 주민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 그들은 낚시 부산물과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힘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주면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삽교천변 일대가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주면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봉사 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쓰레기 적치 집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주면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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