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아산시 송악면이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쳐 화제다. 송악면 외암리 및 역촌리 일대가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물들었다.
이번 활동은 송악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목적을 뒀다.
지난 20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관광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봄꽃을 심으며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영환 송악면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심은 꽃들이 송악면을 찾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소감을 밝혔다. "꽃 식재를 통해 송악면이 더욱 화사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송악면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새마을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