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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충남도가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과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2026년 정책자문위원회 산업경제통상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 도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 모빌리티, 바이오, 탄소중립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회의에서는 저금리 정책 자금 지원, 경영 위기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투자 유치 확대와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해외 투자 유치와 통상 역량 강화 역시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도민 참여 기반의 국제 협력 강화 방안도 모색하며,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백병일 도 경제기획관은 “산업 경제와 투자 통상 분야는 충남을 넘어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가장 큰 축”이라며, “올해는 민생경제 안정과 기업 성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미래 신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는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 산업 경제 활성화와 투자 통상 성과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주력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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