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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고령군 덕곡면이 다가오는 봄과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아 면사무소와 보건소 주변을 화사하게 꾸몄다.
덕곡면 직원들은 3월 23일, 면사무소와 보건소 앞 화단에 펜지와 로벨리아를 각각 1200본씩 심었다.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꽃 식재는 '깨끗한 농촌만들기' 사업의 중요한 부분이다. 덕곡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정돈된 농촌 이미지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도로변 경관 개선을 통해 길가 불법 쓰레기 투척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서정우 덕곡면장은 “이번 꽃 식재를 통해 덕곡면민뿐 아니라, 3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령 대가야축제 방문객들이 덕곡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덕곡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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