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소년수련관, 프로야구 개막 맞아 청소년 '야구 자율관람' 이벤트 연다

대형 스크린에 간식까지…청소년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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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PEDIEN]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오는 3월 28일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수련관 자유공간에서 진행되는 '야구 자율관람 이벤트'는 청소년들이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보며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련관은 자유공간 내 미디어 환경을 최대한 활용,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실제 야구 경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유도한다.

이벤트 당일, 수련관은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간단한 간식이 제공된다.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 결과 맞히기, 시즌 첫 홈런 주인공 예측,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사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흥미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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