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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일죽면 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9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월례회를 개최했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협의회는 '음주운전 한 잔도 위험'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일죽면장, 일죽파출소장, 일죽농협 관계자 및 회원사들이 참여하여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참여자들이 팻말을 들고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4년간 사무국장으로 봉사한 김성현 사무국장의 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성현 사무국장은 도드람엘피씨 임기 만료로 퇴임하게 됐다. 협의회는 그의 노고를 기리며 공로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명자 협의회장은 “매월 월례회에 참석하는 회원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임하는 사무국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교통사고의 많은 원인이 음주운전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의미가 깊다”고 강조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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