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 36연대 앞 하천변 환경정화 구슬땀

겨울내 묵은 쓰레기 수거, 깨끗한 신서면 조성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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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연천군 제공)



[PEDIEN]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지난 21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 회원들은 대광배드민턴체육관부터 제5보병사단 36연대 구간에 이르는 하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불법 투기된 생활 폐기물도 함께 처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방금자 협의회장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했다”고 말했다.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신서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도 내비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이기수 신서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주민 참여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서면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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