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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가 안보 견학을 통해 회원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했다. 지난 20일, 회원 80여 명이 참여하여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독립운동의 역사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독립기념관에서는 일제강점기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직접 체험했다.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서는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임인관 회장은 이번 안보 견학에 대해 언급했다. "회원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전한 가치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의식 함양과 공동체 의식 제고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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