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어린이 건강 쑥! 튼튼 쑥!' 프로그램 운영…건강 습관 '쑥쑥'

관저주민건강센터, 놀이·체험형 건강 교육으로 미래세대 건강 지킴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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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사진3_대전_서구_어린이_건강_증진_프로그램_운영_장면_자료사진_1 대전서구 제공



[PEDIEN] 대전 서구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어린이 건강 쑥 튼튼 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 내 '어린이 건강배움터'에서 진행된다.

'어린이 건강배움터'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흡연 예방, 절주, 식품 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아이들은 교육 영상 시청, 만들기 체험, 놀이형 신체활동, 스티커북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즐겁게 건강을 배운다.

특히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아동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미래 사회의 건강한 주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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