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식사도서관, 그림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힐링 테라피' 운영

중장년층 시민 대상, 4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진행…독서와 토론, 마음 치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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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고양시 시청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시 식사도서관이 오는 4월 7일부터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이름은 '마음이 웃는 시간, 그림책 힐링 테라피'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중장년층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교감하고,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회차 당 1시간 30분 동안 그림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식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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