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4월부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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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미추홀구, 4~12월까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미추홀구 제공)



[PEDIEN] 인천 미추홀구가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민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는 물론,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미추홀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4월부터 시작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온라인 예약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급성 심정지가 가정 등 비공공 장소에서 주로 발생하는 점을 강조하며, 올바른 대처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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