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1동, 통장들과 '소통 한걸음'…주민 안전망 강화

동장과 통장이 함께 지역 순찰, 재난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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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논현1동, 통장과 현장에서 함께 소통하는 ‘소통 한걸음’ 추진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논현1동이 통장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찰 활동, '소통 한걸음'을 추진한다.

이는 지역 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 사전 발굴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통 한걸음'은 동장과 통장들이 지역 곳곳을 동행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이다. 특히 봄철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 안전 상태, 보행로 파손, 불법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최재구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들이 평소에도 지역을 살피지만, 동장과 함께 순찰하며 더욱 체계적인 점검이 가능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지역 사정에 밝고 주민과 소통하는 통장들과 함께, 주민 불편 사항을 즉시 해소하고 살기 좋은 논현1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논현1동은 앞으로도 '소통 한걸음'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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