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2일,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 건 등 총 2건의 안건이 보고됐다. 박영순 장애인 배드민턴 협회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총회에는 장애인체육회장과 이사, 종목단체 회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2027년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댄스스포츠 종목 경기가 동두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국 규모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4월에 열리는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부터 다양한 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지원한다.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반다비체육센터 활성화, 자원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