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파주시가 다음 달 9일부터 파주쌀을 이용한 전통 후식 만들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 지역 대표 농산물인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 제조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23일부터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24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 달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파주쌀을 주재료로 봄꽃 떡케이크, 꽃 꿀떡, 개성주악 등 다양한 전통 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게 된다.
파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의 맛과 영양을 재발견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떡 제조법을 배울 수 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