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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 지원으로 1일 3회 씩 총 12회에 걸쳐 열렸으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55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대처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집, 학원, 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이용 시설의 종사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익수 시 안전정책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분들의 각별한 관심으로 안전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도시 세종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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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재정당국과 면담을 가지며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3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 김동일 예산실장과 조용범 사회예산심의관, 황순관 경제예산심의관, 안상열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연이어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재정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부시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폐회식, 육상경기 등이 세종시에서 개최될 예정인 만큼, 종합체육시설의 원활한 건립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제2집무실 건립 또한 단계별 이행안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설계비 42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금강의 건강성 회복과 홍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금강 통합하천사업’의 홍수저장공간 확보 공사비 85억원도 요청했다.
시가 최초로 유치한 국제기구인 ‘유네스코 글로벌센터’의 건립비 10억원과 ‘제2컨벤션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비 1억원 반영도 함께 건의했다.
전국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세종시만 설치되지 않은 운전면허시험장 설치를 위해 내년도 기본계획 수립비의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 부시장은 “건의한 사업은 미래전략수도 완성과 시민 안전 제고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당과 긴밀한 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건의한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따라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8월말까지 기재부 심사를 거쳐 9월초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심의와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확정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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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지난 2일 도시통합정보센터를 찾아 지능형도시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조에 적극 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시통합정보센터는 지능형도시 통합 플랫폼과 소방청 다매체 119신고시스템 간 연계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해 시민 안전망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 경제부시장은 이날 지능형도시 운영의 기반이 되는 도시정보통합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업무 현황과 주요 사업을 보고 받았다.
이 경제부시장은 또한 시민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24시간 근무 중인 직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능형선별관제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5-1생활권의 ‘세종 지능형도시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경제부시장은 “앞으로 세종시가 지능형도시 선두주자로서 나아가기 위해 도시통합정보센터가 영상관제 뿐 아니라 데이터중심의 정보센터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국가시범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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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을 폭염에서 보호하기 위해 긴급점검에 나서고 있다.
고기동 행정부시장은 2일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읍면동, 보건소 등 현업부서를 긴급 소집하고 폭염대책 긴급점검회의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8일 연속 폭염경보가 발령 중이며 이 기간 중 관내에서는 온열질환자가 12명 발생했다.
기상청 또한 앞으로 일주일 이상 재난수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시민들의 온열질환 발병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기동 부시장은 회의에서 읍면동장과 보건소장에게 매일 독거노인·고령자에게 전화를 하거나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마을방송, 무더위쉼터 냉방설비 점검, 그늘막 관리를 지시하는 한편 읍면동 자체발주사업에 대해 폭염취약시간대 작업 중지, 마을, 취약지역 순찰 등 실시해줄 것을 강조했다.
.고기동 부시장은 “집중호우 직후 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어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폭염에 따른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여건을 예의주시하며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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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2일부터 27일까지 이응다리 남측 아래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응다리 물놀이시설은 400㎡로 크지 않은 규모지만 미끄럼틀, 그네 등이 설치돼 있어 지난해 첫 개장 당시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응다리 물놀이시설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전체가 침수됐지만,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피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시설을 신속히 복구하고 개방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해 개장 당시 샤워장이 없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지만, 올해는 남여 샤워시설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노희동 공원관리사업소장은 “깨끗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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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축제를 방문하면 축제 개최 장소 인근 식당에서 ‘싱싱세종 쌀밥’을 맛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축제장소 인근 식당 9곳에서 ‘싱싱세종 쌀밥 먹는 날’을 운영한다.
한국 쌀 전업농 세종시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쌀 소비 촉진과 싱싱세종 쌀 상표 가치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싱싱세종 쌀밥 먹는 날은 축제기간 중 축제장 인근 식당 9곳에서 싱싱세종 쌀로 지은 밥을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싱싱세종 쌀은 세종시 대표 쌀 상표다.
밥맛 좋기로 잘 알려진 삼광 쌀로만 포장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았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싱싱세종 쌀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쌀 소비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한국 쌀 전업농 세종시연합회 등과 오는 5일 12시 축제장 인근 식당에서 싱싱세종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나설 계획이다.
싱싱세종 쌀밥 먹는 날 운영 식당은 제21회 조치원복숭아축제 누리집의 ‘조치원 맛집지도 한눈에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1월에는 장소를 옮겨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와 연계해 일주일간 정부세종청사, 신도시 인근 식당에서 싱싱세종 쌀밥 먹는 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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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방재단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연서면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세종시 자율방재단원 15명은 연서면 효교로 135-22번지에 위치한 복지시설 ‘늘푸른집’을 찾아 전도 수목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세종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17일 연서면 일원 유류탱크 파손 위험 지역 복구작업을 실행한데 이어 다시 한번 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에게 감사하다”며 “피해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완료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겠다”고 말했다.
양길수 세종시 자율방재단장은 “우리 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복구 등 지원이 필요하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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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일 집현동에 건설 중인 네이버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방문해 건립현장을 살펴보고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이 부시장은 현장에서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로부터 건립 추진상황과 향후 공정 등을 보고 받고 서버실 등 현장을 둘러본 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네이버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시의 대표적인 투자유치 사례 중 하나다.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목표로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2019년 말 네이버데이터센터 유치를 확정짓고 네이버와 소프트웨어, 디지털 기반 지역공헌사업 등 정책사업을 공동 추진 중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데이터센터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국내 최고의 정보통신기술기업인 네이버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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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연이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전 부서가 분야별 폭염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7일 연속 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되면서 관내 온열질환자는 11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민호 시장은 회의에서 “폭염피해에 대해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되며 호우 만큼 많은 희생자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소관부서별로 철저히 대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폭염대처 사항으로 여름철 폭염대비 비상대응체계 구축,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대책 등과 관련한 내용이 논의됐다.
또한 건설공사장 근로자, 산업체 및 공공일자리 근로자, 논밭작업자 등 옥외작업자 보호대책과 살수차 운영,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피해 예방사업 등도 논의됐다.
시는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달 31일에 고기동 행정부시장 주재로 분야별 폭염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시는 빈틈없는 폭염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폭염특별전담조직을 구성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주요 대책으로 폭염상황 관리 취약계층 건강 관리 온열질환자 예방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농업인·현장근로자 등은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지원사를 통한 방문 점검과 유선 점검을 병행한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 취약계층 5,617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7곳에 특별냉방비로 총 2억 9,145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농업인과 현장근로자에 대해서는 재난문자 발송, 마을방송 실시, 무더위 휴식시간제 등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폭염 집중시간대에 근로자 안전에 유의하고 어르신뿐만 아니라 외국인노동자, 어린이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부서가 철저하게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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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사단 호우피해 복구작전 TF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대전·세종·충남지역 지자체에서 요청한 피해지역 복구작전을 16일동안 완벽하게 수행했다.
지자체별로 복구가 종료된 지역은 지자체와 군이 함께 합동 평가를 실시해 마친 상태다.
대전·세종·충남지역 호우피해 작전에 투입된 부대는 32사단을 비롯한 특전사 1·3특전여단, 2신속대응사단 등 총 8개부대의 병력 2만 2천여명과 장비 200여대가 지난 15일부터 오늘까지 16일동안 투입되어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32사단 호우피해 복구작전 TF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세종특별자치지, 충남 공주·보령·논산시 및 서천·부여·청양군 6개지역을 누비며 총 750여개소 지역을 복구했다.
육군 32사단은 호우피해 복구의 최전선에서 지자체와 협업하며 군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호우피해 복구작전은 토사 제거를 비롯해 침수주택 긴급정비 및 도로정비, 농로 및 배수로와 비닐하우스 정비, 축사 토사 및 분뇨 제거, 이동 의료진료 및 방역, 침수지역 세탁지원 등 수해 피해민들에게 꼭 필요한 소요를 지자체와 확인해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공주 가옥 침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53군지단과 협조해 세탁트레일러 지원해 의류와 이불 및 커튼 세탁 지원을 실시했고 이동 의료지원 트레일러를 공주와 청양지역에 운용해 수해 피해민 약 130여명을 치료했다.
또한, 무더위속에 복구작전에 매진하는 장병들을 위해 군종부에서는 폭염이 시작되던 20일부터 힐링카페를 8일동안 커피트럭을 운용해 1,900여명에게 무더위를 잠시남아 잊을 수 있는 도움을 줬다.
7월 4주차부터 피해복구지역에 스키드로더, 굴삭기, 덤프 장비 등을 더 지원받아 투입해 호우피해 복구작전에 속도를 올려 예상보다 조기에 마무리 했다.
32사단장 김관수 소장은 “계속된 집중호우로 충남 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을 빠르게 회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자체와 협업해 신속하게 복구에 매진했고 복구작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분들게 감사한다 앞으로도 우리 군의 도움이 더 필요한 곳이 있으면 지원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2사단은 복구작전을 하기전에 지휘관이 현장에서 직접 안정성 평가를 실시 한 후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병력을 투입해 16일동안 진행된 호우피해 복구작전간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복구작전 중 폭염날씨에 온열손상 증상으로 쓰러진 지역 주민의 생명을 구한 감동적인 상황도 있었다.
32사단은 호우피해 복구작전이 종료됐지만 앞으로도 대전·세종·충남지역 지자체와 유기적으로 협업해 군의 도움이 필요한 소요가 발생되면 언제든지 투입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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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나눔리더가 지난달 31일 조치원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수재의연금을 쾌척했다.
김향란 나눔리더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세종시공동모금회에 300만원,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향란 나눔리더는 매달 조치원읍과 면 지역에 정기적으로 각각 현금 과 현물을 기부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김향란 나눔리더께서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성금을 보내주셨다”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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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으로 자립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직업재활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들의 재활 의지를 강화하고 정신질환 회복과 자립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정신건강작업치료사를 통해 정신질환자들의 자립에 필요한 기능평가, 취업 전후 프로그램, 직업훈련, 직업상담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회복과 자립을 위해 2021년부터 ‘세종커피바리스타학원’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바리스타를 양성해오고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를 통해 정신장애인이 기량을 펼칠수 있도록 지난해와 올해 세종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바리스타 종목 출전을 지원했다.
지난달 31일 바리스타 자격증반 회원 5명이 바리스타 자격증2급을 취득했으며 이들에게는 카페 현장실습, 고용지원 등 취업연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지 센터장은 “앞으로 다양한 직업재활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질환 회복과 자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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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대표 맛집의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한 여름밤의 축제가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5일부터 6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내 중앙통에서 ‘파치맥 야시장’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야시장 행사 명칭인 ‘파치맥’은 ‘파닭’의 원조이자 세종전통시장의 명물인 ‘파닭+치킨’과 ‘맥주’를 합쳐 지었다.
야시장에 참여하는 상점은 총 24곳으로 시민들은 야시장에서 대표 명물인 파닭은 물론, 분식, 족발, 만두, 강정, 식혜, 전, 찐빵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전통시장 내 참여점포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한 후 음식을 받아 전통시장 내 중앙통에 마련한 취식 구간에서 식사를 하면 된다.
시는 식사를 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야시장 기간 중 매일 19시와 20시에 다양한 음악 공연을 열어 여름밤의 야시장 분위기를 한껏 돋울 계획이다.
김석훈 세종전통시장 상인회장은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전통시장의 분위기가 예전과 같지 않다”며 “많은 시민들이 야시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은 “복숭아 축제와 연계한 파치맥 야시장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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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는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세종광역푸드뱅크 기부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해 향란코너 8월 정기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협의회 김부유 회장, 김향란 주지, 김광운 세종시의회 의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 이정수 부회장을 비롯 윤형중 사무처장, 유재연 부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카놀라유, 혼합 잡곡, 쇠고기 스프, 다시다, 고추장, 간장, 라면, 과자류 등 2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식료품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폭염에도 오랫동안 먹을 수 있는 품목들로 구성 됐다.
김향란 주지는 2020년 6월부터 현재까지 3년 동안 협의회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다양한 기부활동에 앞장섰으며 2021년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고 2022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사회공헌의 날 기념식’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함께 하면 힘이 된다’라는 협의회 슬로건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하고 있다.
김향란 주지는 “새로운 물류센터를 가득 채우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8월에도 물류센터에서 기부식을 진행하게 됐다 지난 3년간 협의회와 사회공헌활동을 하면서 굉장한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나온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협의회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운 시의원은 “매월 정기기부를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김향란 주지께 감사드린다 또한 사회복지현장에서의 기부식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뜻깊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어려운 분들에게 기부물품 전달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협의회에도 감사드린다 폭염과 집중호우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우리의 든든한 지원군, 김향란 주지님 덕분에 물류센터와 협의회 모든 임직원의 마음이 풍요로워졌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물품뿐만 아니라 김향란 주지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 어렵게 마련한 물류센터에서 두 번째 갖는 향란코너 기부식으로 여전히 감회가 새롭다 새로 지은 물류센터가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의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공헌센터를 통해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식품을 긴급하게 필요로 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전달해 지역사회 내 결식 완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의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정부 및 지자체의 사회복지정책을 뒷받침하는 민간 사회복지 대표 기관이다.
사회공헌센터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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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4월 3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 발표…15년 만의 솔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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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새 앨범 'AFTER CRY' 발매 초읽기…몽환-힙시크 오가는 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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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5월 'FOUREVER TOUR' 콘서트…완전체 귀환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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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첫 미니앨범 'AFTER CRY'로 컴백…타이틀곡은 'Bitter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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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5월 이화여대 삼성홀서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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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트레일러 공개…독보적 세계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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즛토마요,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장르 초월 사운드에 6천 관객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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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유스, 'Babyface'로 컴백…더욱 성숙해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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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오는 21-22일 첫 내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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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까지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여전한 글로벌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