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소방서는 지난 22일 현장활동 대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5S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5단계로 안전을 실천하는 ‘5S운동’은 ▲안전장비 착용 ▲현장 진입 전 대기 ▲안전 위험 요인 확인 ▲위험 요인 알리기 ▲신속한 현장 진입을 원칙으로 한다.
이날 화재·구조·구급 등 각 분야 소속 직원 대표 3명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100여명의 참석 직원들은 현장 활동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또 한애경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가 성희롱 등 4대폭력에 대한 사례 위주 예방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문경 공장화재 등 안타까운 소방관 순직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나 자신과 동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시민 안전의 첫걸음임을 명심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3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3일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동면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밑반찬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100가정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음식을 준비했다.
한상구 민간위원장은 “영양불균형이 걱정되는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달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정월대보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밑반찬 나눔 행사 이후에는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가 진행돼, 신규 특화사업 발굴과 폐지 수집 노인 조사에 대해 위원들의 역할을 논의했다.
박종우 공공위원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으로 연동면의 정월대보름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동면 구석구석을 찾아가 사랑을 전달하는 데 협의체 위원들께서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4-02-23
-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제3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개학맞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정비 추진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종경찰청·세종시청·학교·녹색어머니회 등 민관 교통전문가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고 다음달 초부터 약 2달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기로 협의했다.
세종시 어린이 보호구역은 지난해 12월 기준 초등학교 53곳, 유치원 62곳, 어린이집 11곳, 특수학교 2곳 포함 총 128곳이다.
합동점검단은 노후 또는 훼손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시설을 점검·정비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곽영길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충분한 사전 의견수렴과 협의를 통해 현장의 교통안전 취약요소에 대한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이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3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항아리보쌈 나성점과 더오케이 약국에 각각 ‘착한가게’ 5·6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의 후원금은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 등 다양한 자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혁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기기부에 동참해 주신 항아리보쌈 나성점과 더오케이 약국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에 참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구성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등을 발굴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층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계획 중이다.
2024-02-23
-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쌀전업농세종시연합회 등 농민단체장과 ‘쌀 적정생산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쌀 과잉 생산 방지와 선제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여한 농민단체장들은 국민 1인당 연 쌀 소비량 감소, 쌀의 구조적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벼 재배면적을 스스로 줄여 쌀 수급 안정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시는 올해 벼 재배면적 55ha 감축을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논에 콩, 조사료 등 타작물 재배를 유도하는 전략작물직불 사업을 신청받는다.
또 콩파종기를 농가에 지원하고 수확기를 임대해 주는 등 벼 재배면적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벼 재배면적 감축 참여는 쌀 수급안정과 수확기 쌀값 안정에 꼭 필요한 일”이라며 “시에서도 쌀 적정 생산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3
-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단위 회의 개최지를 직접 찾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23일 NH 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열린 ‘2024년 쌀 수급안정을 위한 회의’에서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이날 회의에는 미곡종합처리장 장장, 통합RPC 대표이사 등 전국 각지의 쌀 생산·소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회의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리플릿 배부와 함께 시에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싱싱세종쌀과 대표 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로 만든 한글빵을 시식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된 전국 통합RPC 임원회의에도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 등 안내를 진행했다.
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목표액 달성을 위해 홍보활동 강화와 매력적인 답례품 제공으로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고향사랑이음과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원으로 기부금액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부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2024-02-23
-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시청 세종실에서 6·25전쟁 당시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고 김기혁 병장의 유가족에게 금성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김기혁 병장은 제7보병사단 분대장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우고 1953년 5월 강원 양구지구에서 전사했다.
김기혁 병장에게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그동안 수여되지 못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019년부터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한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확인되어 71년이나 지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고 김기혁 병장을 대신해 훈장을 전수 받은 조카 김종섭 씨는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명예를 드높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유가족을 비롯해 정태조 6·25참전유공자회 세종지부장, 박행남 상이군경회 세종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희생과 호국의지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시민편의제공 및 행정의 효율성 제고 등 적극행정을 실천하고자 24시간 민원응대가 가능한 AI 챗봇 서비스를 구축 완료하고 2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사람을 대신해 질문에 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를 말하며 질문이 있다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세종도시교통공사’ 채널을 친구추가해 버스 노선, 요금 등 공사와 관련한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대중교통의 특성상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의가 많아 민원응대에 따른 업무 피로도 증가와 행정효율성 저하로 체계적인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해 구축하게 됐으며 야간과 주말에 발생 될 민원에 대비해 24시간 연중무휴로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공사는 시스템 구축부터 시범서비스 운영 등 운영에 필요한 모든 제반사항을 별도의 예산 소요 없이 자체적으로 해결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이번 챗봇서비스 운영을 통해 공사 이해도와 편의성을 높여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기반의 최신 정보기술을 활용하고 서비스의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국토교통부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대응을 위한 ‘충청권 초광역 UAM 실무협의체’ 첫 번째 회의가 2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25일 체결된 ‘충청권 초광역 UAM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도심항공교통은 친환경·저소음·수직이착륙 기술을 기반으로 도심에서 사람과 화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송하는 최첨단 미래교통수단이다.
이날 회의는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충청권 4개 시도, K-UAM드림팀 컨소시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국토부 UAM 지역시범사업 공동대응 용역에 대한 협의, 충청권 UAM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충청권이 국토 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높고 타 지역 노선 확장이 용이한 최적의 UAM 시범사업 대상지라는 점에서 민간사업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오늘 회의는 지난 충청권 초광역 UAM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모여 사업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K-UAM 드림팀과 충청권, 행복청이 합심해 국토부 UAM 지역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국토부가 향후 UAM 지역시범사업 범위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을 밝혔다에 따라 충청권 도심항공교통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공동 대응 중이다.
2024-02-22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세종여성플라자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의 의미를 담아, 세종시 여성들을 대상으로 경제활동 및 정치 참여와 관련된 내용을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종여성플라자 홈페이지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8명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 결과는 기념식 당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이번 온라인 설문조사가 시민들에게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우리 지역 여성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3월 8일 진행되는 세종시 여성의 날 기념식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여성플라자는 ‘세종시 3.8 세계여성의 날 행사추진위원회’를 구성해 12개의 여성 관련 기관과 협력해 세종시 출범 이래 최대 규모로 기념행사, 부스 운영, 거리 행진 등을 계획하고 있다.
새롬동 ‘여성친화거리’에서 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예정하고 있으며 기념식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되고 6시부터는 30분간 거리 행진이 계획되어 있다.
2024-02-22
-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이 22일 고운가로수돌보미, 새마을부녀회, 세종고운어린이집과 시민 가로수돌보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민가로수돌보미는 월 1회 이상 고운동 관내 가로수를 내 나무처럼 직접 돌보고 가꾸는 활동이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단체는 ▲가로수 주변 정화활동 ▲제초, 비료·물주기, 가지치기 등 가로수 관리 ▲불법광고물 제거 및 파손시설물 신고 ▲병해충 발생신고 ▲가로수 관련 시책 홍보 등에 참여하게 된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주민 스스로 가로수 가꾸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우리 마을 가꾸기’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분회가 22일 연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운영계획을 토대로 경로당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연동면 경로당 24곳 대표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및 사업 보고 후, 2023년 회계검사 교육과 2024년 경로당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채규식 회장은 “노인이 직접 경로당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마을 최고 어른인 우리가 솔선해 모범을 보이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우 연동면장이 참석해 경로당 대표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종우 면장은 지난 7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경로당 어르신의 안부와 안전을 꼼꼼히 살폈다.
박종우 면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을 했다.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은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이어 매월 진행하고 있는 특화 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나물과 약밥을 준비하고 소시지볶음, 나박김치도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이렇게 준비된 음식은 노인돌봄 생활지원사와 이장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한다.
강전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은 독거노인분들 등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분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균형적인 식생활 유지가 어려운 대상자분들의 식사 해결에 앞장서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세종시민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5회에 걸쳐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종시립도서관의 전시공간 무료대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22일부터 3월 17일까지는 세종시 순수미술 단체 ‘온새미로 창립전’이 개최된다.
이 전시에서는 온새미로 소속 작가 12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자연과 인물 등을 다채롭게 표현한 회화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다음달 19일부터 4월 14일까지는 순수미술 장르를 탐구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드로밈’ 단체 회원 1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들은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평범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특별하게 그림에 담아냈다.
4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는 제한된 풍경이나 열악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는 동물, 식물을 유화로 재현해 내는 박지혜 작가의 대형 유화 5점 등 총 15점의 개인전이 열린다.
박지혜 작가는 도시와 자연, 사회, 인간에 대한 이면을 탐구하고 재해석해 새로운 공간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해왔다.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순자, 사진작가 서영석, 유보경이 ‘세종시, 세종시민, 세종대왕어록’을 주제로 3인전을 연다.
이번 3인전은 세종의 풍경, 세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사진작품으로 담아냈다.
특히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세종대왕의 어록을 한글 멋글씨로 담고 알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는 멸종 위기 동물을 소재로 지구안에서 동물들이 행복하게 공존하며 지내는 모습을 표현하는 최혜원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최혜원 작가의 전시는 환경그림책과 연계돼 시민들에게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립도서관 전시공간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은수 세종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전시공간 무료대관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작가들의 문화예술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제주도
-
1
제주 의용소방대, 도민 안전 5년…든든한 방패 역할 '자랑'
-
2
반려동물 친화도시 제주, 놀이공원 운영
-
3
제주 감귤밭 폐토양피복재, 자원순환 경제 모델로 전환
-
4
제주도, 전국 최초 택배 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나선다
-
5
제주도,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 제시…글로벌 물 거버넌스 거점 노린다
-
6
오영훈 지사, 서귀포 노인회 찾아 민생 현안 직접 청취
-
7
이웃과 함께 아이 키우는 제주, '수눌음돌봄공동체' 220팀 출범
-
8
제주도, 정책서민금융 이자 지원 확대…기존 대출자 혜택까지
-
9
제주형 공공배달앱 ‘먹깨비’ 배달비 쿠폰 두 배 확대
-
10
제주도, 글로벌 기업 어도비와 손잡고 AI 콘텐츠 시대 연다
-
11
제주도, 한국은행과 경제 분석·디지털화폐 협력 본격화
-
12
제주도, 유가·물가 불안에 선제적 대응… 민생 안정에 총력
-
13
제주도, 정부 지원 사각지대 저소득층에 12억 투입
-
14
제주 농민수당, 이제 '제주DA' 앱으로 간편 신청
-
15
활기찬 제주 경로당…맞춤형 프로그램 본격 가동
-
16
제주도, 어린이집 안전보험 가입비 전액 지원…보육 환경 ‘안심’
-
17
제주 수돗물, 도민 참여 수질검사로 신뢰 높인다
-
18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
19
제주도-하나은행 손잡고 기업 유치 거점 조성
-
20
제주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난청 주민 보청기 지원
연예
-
1
탑, 4월 3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 발표…15년 만의 솔로 출격
-
2
Baby DONT Cry, 새 앨범 'AFTER CRY' 발매 초읽기…몽환-힙시크 오가는 팔색조 매력
-
3
아이콘, 5월 'FOUREVER TOUR' 콘서트…완전체 귀환 알리다
-
4
Baby DONT Cry, 첫 미니앨범 'AFTER CRY'로 컴백…타이틀곡은 'Bittersweet'
-
5
손준호·김소현, 5월 이화여대 삼성홀서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개최
-
6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트레일러 공개…독보적 세계관 '기대'
-
7
즛토마요,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장르 초월 사운드에 6천 관객 매료
-
8
오드유스, 'Babyface'로 컴백…더욱 성숙해진 매력
-
9
‘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오는 21-22일 첫 내한 개최
-
10
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까지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여전한 글로벌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