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접역, 경기북부 최초 지하철 서재 개관…조미자 의원 '문화 플랫폼' 강조
남양주 진접역에 경기북부 최초의 '경기도 지하철 서재'가 문을 열었다. 조미자 경기도의회 의원은 개관식에 참석, 도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강조했다.경기도는 2016년부터 지하철 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 무인 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을 갖춘 '지하철 서재'를 운영해 왔다. 이는 도민들이 출퇴근 시간 등 이동 중에도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기존에는 동천역, 정자역, 광교중앙역 등 경기 남부 지역 3개 역사에서만 운영되었으나, 진접역에 9년 만에 네 번째 서재가 개관하며 경기 북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조미자 의원은 진접역 지하철 서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는 공간이 되도록 기획 단계부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했다. 그는 지하철 서재가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책을 통해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의원은 진접역을 시작으로 경기 북부 지역 다른 역사에도 지하철 서재가 확대되기를 희망하며, 서재가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개관식에는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 남양주시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진접역 지하철 서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
김진경 의장, 경기보육인대회 참석…“보육인 헌신에 감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30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보육인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보육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했으며, 도내 보육교직원과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을 다졌다.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문형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도의회 주요 인사들도 함께 자리했다.김 의장은 기념식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경기보육인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가 보육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도의회 차원에서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이번 경기보육인대회는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보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보육 현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행복교육누리, 양천구 학부모 대상 초중등 진로진학 특강 성황리에 종료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이 이사장을 맡고있는 사단법인 행복교육누리가 30일 오전 10시 40분, 현대백화점 목동점 문화센터 제1강의실에서 양천구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특강은 ‘초·중등 시기의 진로진학 준비 전략’을 주제로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강사 이근열 소장이 맡았다. 강연자로 나선 이근열 소장은 “과거에는 공부만 잘하면 성공하는 입시였다면 최근 입시 경향은 진로 중심으로 완전히 변하고 있다”며 “중등 시기부터 진로 계열이나 분야를 결정하고 그 진로에 따른 고등학교, 대학교 진학이 중요한 포인트”고 설명했다. 이어 “초등 시기부터 직업 흥미 파악, 잘하는 과목과 좋아하는 과목에 대한 탐구, 선호하는 체험활동의 연결성을 키워두면 중·고등학교 시기 진로 선택과 학업 과목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이 사회·과학 분야의 관심 키워드를 찾을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강의의 주요 내용은 2022년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소개와 2028년 대학 입시제도 개편을 대비한 진로진학 준비 방법, 고교학점제의 이해, 특목고와 자사고 준비 전략 등이다. 가장 중요한 자녀의 진로 고교 선택과목 결정에 대해서는 학부모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통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날 특강을 주관한 허훈 의원은 “교육특구 양천답게 많은 학부모님들이 열의를 갖고 특강에 참여해주셔서 특강을 준비한 보람이 있다”며 “앞으로도 사단법인 차원에서 학부모님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강을 마련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우리 지역 아이들이 학업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학교 관련 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복교육누리는 양천구 지역 학부모들이 주축이 되어 2012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그동안 명사 초청 특강, 진로 교육 특강, 식생활 교육, CPR 교육, 문화탐방, 청소년 리더십 캠프 등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 학부모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
고은정 의원, G-FAIR Korea 2025 개막식 참석…중소기업 수출길 지원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이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G-FAIR Korea 2025 개막식에 참석해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들을 격려했다.고 의원은 G-FAIR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00여 개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상담과 견적서 한 장이 새로운 시장 개척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올해 28회째를 맞이한 G-FAIR는 바이어 매칭 중심으로 변화하며 경기도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통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소재, ESG 경영, 온라인 유통 등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여, 기술 검증과 계약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고 의원은 경기도 경제를 이끄는 중소기업을 위해 G-FAIR가 상담, 계약, 수출로 이어지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제도와 예산을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G-FAIR를 통해 맺어진 인연이 실제 계약과 납품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서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G-FAIR Korea 2025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약 500개 기업과 800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533개 기업이 참가하여 9,603건의 상담과 5,150건의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의용소방대원 헌신에 감사 표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인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하여 3천 6백여 명의 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표했다.정 의장은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인천소방본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관하여 의용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인천시장, 시교육감,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정 의장은 축사를 통해 3천2백여 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 덕분에 인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경연대회가 기술 연마와 협동심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원하며, 안전한 대회가 되기를 강조했다.정 의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용기와 헌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의회가 항상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시의회 차원에서도 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
세종시의회, 담배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 제출
세종시의회가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과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제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충북 청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전국 시도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9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세종시의회가 제출한 결의안이 첫 번째 안건으로 올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결의안은 담배 제조사의 결함 인정과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외에도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신속 추진 건의안,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 실효성 강화 촉구 건의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채택되어, 2026년부터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위원으로 특별위원회가 운영될 예정이다.임채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을 공유하고 국민 안전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이어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국중범 의원,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식 참석…민주주의 회복 의지 다져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이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식 및 2025 경기국제민주포럼'에 참석하여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겼다.국 의원은 이 자리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확산을 위한 연대의 뜻을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시,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의 주최 및 주관, 경기도의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염태영 국회의원,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했다.특히 경기도는 전국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했다.국 의원은 기념식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며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함께 했던 고 신장호 열사를 추모했다.그는 신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와 조국 통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국 의원은 평소 민주화운동 세대의 정신을 계승하고 경기도 차원의 인권 및 민주주의 증진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국 의원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국제민주포럼에서는 세계 각국의 민주주의 위기를 진단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경험을 세계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포럼에는 캐나다, 영국, 프랑스,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인사들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이재영 도의원, G-FAIR KOREA 2025서 경기도 수출 기업 격려 및 애로 청취
이재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G-FAIR KOREA 2025(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개막일에 맞춰 전시장을 방문, 경기도 내 수출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이 의원은 부천 지역구를 포함한 도내 중소기업 부스를 찾아 주력 상품 시연을 체험하고, 바이어 상담 과정을 꼼꼼히 살피며 수출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했다.특히 생활, 헬스케어, 소비재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는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하여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걸친 애로사항을 확인했다.이러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 의원은 수출 전 과정을 기업별로 맞춤형 패키지 지원하는 정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수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 중 하나인 비용과 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기업당 전담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오늘 G-FAIR KOREA 현장에서 청취한 중소기업과 노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경기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현장의 의견은 향후 경기도 수출 지원 정책 개선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
이영봉 경기도의원,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식 참석
이영봉 경기도의회 의원이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경기도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 의원은 기념식에서 시민들의 연대와 참여가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의 주최로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광장 민주주의 그리고 K-민주주의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한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포럼도 함께 진행되었다.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민주주의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역사이며, 숭고한 실천의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 추운 겨울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외쳤던 시민들의 용기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이러한 숭고한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달하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경기도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기념식에는 염태영 국회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을 비롯하여 도의회 황대호 문체위원장, 국중범 의원,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외국인 유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성기황 의원, 학부모폴리스 지원 확대 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학부모폴리스 관계자들과 만나 학생 안전을 위한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군포상담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학부모폴리스는 학교 주변 유해 환경 감시와 학생 등하굣길 안전 확보 등 다양한 활동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지원 부족 문제를 제기했다.이에 성 의원은 아동 대상 범죄와 학교 주변 위험 요소 증가에 따라 학부모폴리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성 의원은 학부모폴리스 활동이 자원봉사 성격이지만 학생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적 역할 수행임을 강조하며, 학부모폴리스가 학생 안전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기반을 명확히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논의를 통해 성 의원은 학부모폴리스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약속하며, 안정적인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경기도, 청년 아이디어로 농식품 산업 혁신 이끈다
경기도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농식품 산업의 혁신을 추진한다.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열린 '2025 경기청년 밀키트 컨설팅 수료식·품평회'에 참석, 청년들의 도전을 격려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경기청년 우뚝서기(밀키트 개발) 컨설팅 사업'은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밀키트 상품 개발, 시장 진입 전략, 패키징 디자인, 온라인 홍보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역량 강화를 돕는다.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컨설팅에는 식육, 푸드테크, 식품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은 제품 콘셉트 기획부터 시장 진입 전략, 패키징 디자인, 온라인 홍보까지 청년 창업가들이 실질적인 상품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단계별 지도를 제공했다.수료식에는 방성환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 관계자, 참여 청년 20여 명, 식품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청년들이 직접 개발한 밀키트 제품 품평 및 시식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방성환 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통해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출발점”이라며, “경기도는 청년의 창의성과 지역 농산물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동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도 푸드테크 활성화 및 산업 지원 조례'와 '경기도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농업과 식품을 결합한 6차 산업화 기반을 이미 마련했다. 앞으로도 청년 창업과 기술 기반 식품산업을 적극 지원하여 경기도를 농식품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방 위원장은 “청년의 도전이 곧 경기도의 미래”라며, “수료를 마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실제 창업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곽미숙 경기도의원, “보육은 미래를 키우는 투자…현장 중심 제도개선에 최선 다할 것”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은 10월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기보육인대회 및 보육유공자 시상식’에서 도내 보육정책 발전과 현장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했으며 도내 보육교직원·원장·보육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과 경기보육헌장 낭독, 공모전 시상, 유공자 포상 등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보육인의 헌신을 격려하고 경기도형 공공보육체계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곽미숙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조례’ 개정과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확대’, ‘보육 안전관리 강화’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또한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태조사와 제도 개선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후 곽미숙 의원은 “보육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일이 아니라,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며 “보육교직원이 존중받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정활동의 중심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보육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행정과 현장이 함께 움직이는 실질적 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문성호 시의원, 서대문 장애인 인권영화제 참석…장애인 지원 확대 약속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서대문햇살아래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한 제8회 서대문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참석하여 장애인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문 의원은 영화제에서 상영된 장애인 자체 제작 영화를 감상한 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영화 '오늘도 출근한다'와 '소울메이트'를 통해 장애인들의 열정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문 의원은 예기치 않은 사고에도 좌절하지 않고 학업과 상담 활동을 이어가는 왕성원 씨의 사례를 언급하며, 비장애인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사회 전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서울시는 현재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및 점자 보완 방안을 논의 중이다. 또한, 자세유지기구센터 설립과 평화의 집 증축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문 의원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햇살 아래 모든 사람이 동등한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 교육 격차 해소 및 현안 해결 촉구
이용욱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3)이 파주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현안 해결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파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최근 파주 학부모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가진 정담회 결과를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운정중 공사 지연에 대한 학생 안전 조치 마련을 요구하고, 남부에 집중된 특목고 및 과학고로 인한 경기 북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과학고등학교 파주 유치를 강력히 주장했다.또한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도초 다목적실 확보 등 소규모 학교 존폐 위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이 외에도 광일중 체육관 천장 분진 리모델링, 금향·문산·와석초 통학로 열선 설치 검토, 동패고 맨홀 돌출 보수 등 학생 안전과 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파주 지역 교육 환경 격차 해소와 학생 안전 보장이 의회와 교육 당국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학부모들이 제기한 현안에 대한 교육청의 책임감 있는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