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당하동, 통장들이 나섰다…'쾌적한 마을' 만들기 구슬땀

당하동 통장자율회,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지역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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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 서구 구청 (인천서구 제공)



[PEDIEN] 인천 서구 당하동 통장들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당하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10일, 당하동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통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4개 구역으로 조를 편성, 당하동 일대를 꼼꼼히 돌며 구슬땀을 흘렸다.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통장자율회가 적극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당하동장은 통장들의 솔선수범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하동 통장협의회는 매달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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