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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2026년 상반기 Wee센터 상담 주간 집중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8주 동안 2026년 상반기 Wee센터 상담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신학기 상담 주간은 관내 학생들의 신학기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고 고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즉각 개입을 위해 학기가 시작되는 3월과 9월에 각각 운영되고 있다.이번 '우리를 위해'주간에는 학교 신학기 상담 주간 운영지원, 상담주간 온라인 캠페인 '나에게 보내는 한마디', 찾아가는 집단매체치료 프로그램 [우리의 봄] 운영 등 학생들의 신학기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신세균 교육장은 "상담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하동군, "2026 인터배터리" 참가.이차전지 투자유치 총력전
하동군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인터배터리‘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 하동군만의 보조금 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6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이번 박람회는 7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2천여 개 이상의 부스가 운영되며 7만 5000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더배터리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전략, 배터리 공급망, ESS시장 등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핵심 이슈가 소개됨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배터리 산업의 미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투자유치 관계기관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등과 협업을 통해 홍보 부스 내 전문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전시회를 찾은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대송산업단지는 지난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법인세 및 소득세 감면 재정 지원 규제 특례 등 패키지 형태의 파격적인 혜택을 확정 지었다.군은 이러한 강점을 살려 더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배터리 산업의 전후방 연관 기업을 발굴하고 하동을 대한민국 남중권의 새로운 이차전지 소재 산업단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인터배터리는 전 세계 배터리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글로벌 기업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며 “기회발전특구 혜택과 하동군만의 지리적 이점, 파격적인 인센티브 등을 무기로 하동지구가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학산면 마곡리 경로당 새롭게 준공..주민 화합 공간 기대
충북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새롭게 건립돼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마곡리 마을회 부지에서 지난 10일 주민과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곡리 경로당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마을 공동시설의 출발을 알렸다.그동안 마곡리 경로당은 시설이 낡고 공간이 협소해 어르신들이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는 불편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마을 주민들은 경로당 신축 필요성을 공감하고 건립을 추진해 왔다.마곡리는 2025년 10월 마을회 부지에 경로당 신축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군비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27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경로당을 건립했다.새로 준공된 마곡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은 물론 마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마곡리 이장은 “경로당 신축 과정에서 도움을 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영동군수는 “새로 신축한 마곡리경로당이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신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함을 귀 기울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포남새마을금고 지역 인재 육성 위해 1,000만원 기탁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11일, 포남새마을금고가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최근 새마을금고가 체결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 확대 업무협약’등 긴밀한 행정 금융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수익 환원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박용종 이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 만큼,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싶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입시설명회와 1대1 맞춤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금산군 복수면,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 하천 도로변 수해 쓰레기 집중 정비
금산군 복수면은 봄을 맞아 쾌적한 농촌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일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에 나섰다.이번 대청소는 하천 주변과 도로가의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집중됐다.특히 복수면 지역의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자원봉사회, 적십자회, 자율방범대 등 8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복수면 하천변과 주요 도로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각종 부유물, 영농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고 농경지와 인접한 구간과 주민 통행이 잦은 도로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면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집중했다.면 관계자는 "하천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정리함으로써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공주시 노인회 웅진동분회, 2026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노인회 웅진동분회는 지난 10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과 총무, 분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경로당의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 분회 신임 임원 발표 등이 진행됐다.김정환 노인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경로당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웅진동 노인회 분회가 지역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 주고 계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적극 추진
통영시는 오는 31일까지 봄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 홍보를 강화하고 파쇄지원단 운영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봄철은 과수 전정, 시설하우스 정비, 논 밭 정리 등 영농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로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 발생이 증가한다.일부 농가에서는 처리 편의를 위해 소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위험도 높일 수 있다.이에 시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나 토양 환원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2월부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령농가와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비롯해 섬지역까지 파쇄 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영농부산물 처리에 따른 노동력 부담을 줄이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소각은 초미세먼지 발생뿐만 아니라 산불 위험도 높일 수 있다”며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안전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 면 동 사무소를 통해 파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통영시 농업기술과 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가축분뇨 처리 지원 확대..축산환경 개선 추진 퇴비교반기 시연회 개최.. 농가 자가처리 능력 강화
양구군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시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군은 올해 가축분뇨 처리 지원 분야에 총 8억7000만원을 투입해 7개 농가에 개별 처리시설과 장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 도비를 포함한 6억4000만원 규모의 시설 지원사업을 추가로 추진해 13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양구군은 지난 10일 양구읍 학조리 시범농가에서 '2025년 농업경쟁력제고 중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퇴비교반기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날 시연된 '스크류식 2열 퇴비교반기'는 퇴비사 내 퇴비를 자동으로 교반해 부숙 기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퇴비 생산을 돕는 장비다.군은 이번 시연을 통해 농가의 가축분뇨 자가처리 역량 강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확보된 사업비를 활용해 농가 대상 시설 장비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가축분뇨 처리 체계 개선을 위해 관련 연구용역을 이달 중 발주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처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정일섭 유통축산과장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현장의 의견과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처리체계 구축이 목표"라며 "환경친화적인 가축분뇨 처리와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농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여수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위한 집합교육 성료
여수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위한 농업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농산물 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 출하 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교육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갱신이 필요한 농가 70명과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44명 등 총 120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안전 먹거리 생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교육에서는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의 이해와 인증 기준, 신청 절차, 인증기관 안내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또한 농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은 2년에 1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집합교육 또는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교육 중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다만 신규 인증 희망 농가는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여수시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산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GAP 인증 확대를 위한 농업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
지난 3월 8일, 삼산병원봉사단, 다함께봉사단, 강원견인차봉사단, 봉주르봉사단은 원주시 모처에서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를 실시했다.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되어 홀로 지내던 사람이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었을 때, 원주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아 고인이 온전히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이다.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단장은 "외롭게 지내던 고인이 뒤늦게 발견됐다는 것에 안타깝게 생각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뜻이 있는 봉사단원들과 함께 미리 소독하고 적치물품 양을 확인했으며 폐기물 수거 장소를 사전에 섭외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세세하게 신경 썼다"라며 "앞으로도 유족들의 상실감을 위로하고 외로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챙기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
밀양시 부시장, 청년 정주여건 개선 주요사업 현장 방문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은 11일 지역의 미래 성장을 이끌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행보를 펼쳤다.이번 방문은 청년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과 연계된 주요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 부시장은 인구정책담당관 소관 사업지인 밀양청년센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진장 청년거리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살폈다.먼저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청년 창업 지원과 문화 활동의 거점이 될 '밀양청년센터'의 추진 현황 및 운영 관리 계획을 점검했다.이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또한 산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문 인재를 양성할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차질 없이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진장 청년거리를 방문해 진장미식 청년창업 컨테이너와 디지털 공유오피스 등 청년 지원 시설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정곤 부시장은 "청년 유입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도시공사, 유관순 풍서천 파크골프장 임시 휴장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6일~ 4월 30일 유관순파크골프장과 풍서천파크골프장을 임시휴장한다고 11일 밝혔다.공사는 겨울철 얼어있던 토양이 녹고 잔디가 본격적으로 생장하는 시기인 만큼 잔디 보호를 위해 휴장하기로 했다.공사는 휴장기간 동안 잔디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반적인 관리 작업을 실시하고 시설 점검과 보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유관순파크골프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 개선을, 풍서천파크골프장은 수해 피해 시설물 보수를 실시해 안전한 라운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휴장은 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필드 컨디션을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공주시,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 운영
공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야간 산불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응반을 운영하게 됐다.‘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산불 취약 시간대인 오후 시간대 대응 강화를 위해 근무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했다.대응반은 산림자원과 직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순환 근무 방식으로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친다.또한 산불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상황 보고와 함께 초동 진화에 나서 대형산불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에 논 밭두렁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림 인접 지역 순찰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시는 근무 시간 이후에도 종합재난상황실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이 통장 비상 연락망을 활용해 24시간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야간산불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금산군, 2026년 2분기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금산군은 군민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2분기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 일정은 4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진행된다.주요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한글 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 Ⅰ Ⅱ 등이다.신청은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전산정보팀에 전화해 신청하면 되며 1인 1강좌 접수가 원칙이다.교육 정원은 과정별 15~20명으로 인원이 차면 모집이 조기에 마감된다.금산군 주민정보화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 기획예산과 전산정보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맞춘 정보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이 향상되고 일상생활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께서는 일정에 맞춰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