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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시립연정국악원, 한밭수목원 등 주요 문화‧공공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각종 시설물의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공연 및 전시시설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비상시 신속한 대피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근로자 작업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도 당부했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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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10일부터 실시한다.올해 조기폐차 사업 물량은 2,630대로 사업비는 61억 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또한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 대상은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사용본거지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자의 차량 보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보조금은 차량 총중량 3.5톤 기준, 차량기준가액, 조기폐차 여부, 대체 차량 구매 여부, 지원금 상한액 등에 따라 달라진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특히 5등급 자동차의 경우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므로 조기폐차 지원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신청하여야 한다.문창용 환경국장은 “노후된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시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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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2026년 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신청 접수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10일 밝혔다.'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구조안전, 화재안전, 에너지 성능 향상 등을 위한 점검 및 보수 비용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총 소요비용의 50% 범위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올해 접수 결과 총 14건이 접수돼 전년도 6건 대비 신청 건수는 8건, 신청액은 4만3596천 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신청 건수와 신청액 모두 전년 대비 약 2.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특히 고령자 및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주택을 중심으로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며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구는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현장 확인과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이후 보조금 교부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노후 단독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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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3월 28일 2026년 프로야구 홈 개막 경기에 맞춰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야구 관람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대사문화공원 예정지에 임시 공영주차장 약 82면을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한다.이번 조치는 매 시즌 홈 경기 때마다 반복되는 야구장 주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원거리에서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직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곳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인근 대사동 대전화교소학교부지이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이다.시는 지난 2월 대전화교소학교 측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중구청에서 2월 말 공사를 발주해 본격적인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되는 주차 공간은 약 82면 규모로 3월 28일 펼쳐지는 프로야구 홈 개막 경기부터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관람객들이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했던 대전사회복지관 건립 부지 80면에 대해서도 개방할 예정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과 무료 개방은 홈 개막전을 기다려온 야구팬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관람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원활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3월 10일 보도 가능 대기환경과 대기환경개선팀 과장 강인복 팀장 장시덕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박인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3월 10일부터 2630대 지원 대기환경 개선 기대 -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10일부터 실시한다.올해 조기폐차 사업 물량은 2630대로 사업비는 61억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또한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 대상은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사용본거지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자의 차량 보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대기오염이 심하거나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국가가 지정해 대기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권역 보조금은 차량 총중량 3.5톤 기준, 차량기준가액, 조기폐차 여부, 대체 차량 구매 여부, 지원금 상한액 등에 따라 달라진다.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특히 5등급 자동차의 경우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므로 조기폐차 지원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문창용 환경국장은 “노후된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3월 10일 보도 가능 재해예방과 시민재해예방팀 과장 이종상 팀장 김기옥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유기선 대전시, 문화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 -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협력 방안 논의 - 대전시는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시립연정국악원, 한밭수목원 등 주요 문화 공공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각종 시설물의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공연 및 전시시설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비상시 신속한 대피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근로자 작업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도 당부했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문화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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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김현수 선수가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동구청 소속 선수들은 남자부 단식 및 복식 부문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김현수 선수는 음성군청 박환 선수와 짝을 이뤄 남자 개인복식 본선 1차 선발전 B블록에서 1순위로 본선에 진출했다.이후 16강과 8강을 잇따라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4강에서 이번 대회 복식 우승팀인 음성군청 이현권 박재규 조에 5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하지만 김현수 선수는 패자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까지 진출하며 최종 3위를 차지했고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지를 발휘한 김현수 선수의 경기력은 함께 출전한 선수들에게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구 소속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 그리고 창단 2년 만에 팀을 우승 경쟁이 가능한 수준으로 이끈 양동훈 감독의 지도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분야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국가대표로 발탁된 김현수 선수는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통해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식 최종 출전 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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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4월 한 달간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2026년 상반기 공감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들'을 주제로 진행되는 저자 초청 강연으로 인문학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연 일정과 내용은 4월 4일 정보라 작가 'SF가 던지는 인간에 대한 질문' 10일 이정모 작가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 11일 최민석 작가 '소설가 최민석의 읽고 쓰는 삶' 15일 김영아 작가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메타인지'등으로 진행된다.이어 16일 김혜민 작가 '질문하는 어른은 늙지 않는다' 18일 김재완 작가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가?' 24일 김혼비 작가 '정확하게 다정하기 위해 가져야하는 질문들' 25일 박스타 작가 '그림책 속에 숨겨둔 질문들'등 8회에 걸쳐 운영된다.강연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각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도서관에서 주민들이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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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유성온천역 인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지사협 위원들이 홍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또한, '복지위기 알림 앱'을 홍보하며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 발견 시 도움 요청 방법을 안내했다.대자정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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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지역 경제 충격을 완화하고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편성, 10일부터 지원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비상 대응 동향에 발맞춰 지역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이다.대전시는 기존 상반기 16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외에 이번 긴급자금 5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총 지원 규모 내에서 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최근 2년간 10만 달러 이상 수출 실적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중동사태로 인해 수출 피해를 본 기업이며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2년간 2.5%의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소기업지원 포털사이트인 대전비즈 h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시와 협약한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을 진행하면 이차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지역 수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긴급 자금을 적기에 투입해 기업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5일부터 관련 부서 8개 팀으로 구성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가동해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 중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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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잠건강나눔센터에서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영양 프로그램 '온기밥상'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영양 불균형이 높은 독거노인 72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저지방 저나트륨 저칼로리 '조리법 교육'영양 균형 고려 '요리 실습'만성질환 예방 '영양 이론 교육'등이 진행되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6회씩 운영된다.또한, 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음식을 개인별로 포장해 가정에서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단체 활동을 통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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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10일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학교 학부모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서관 건립 개요와 시설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문창공공도서관은 문창초등학교 부지 내에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 형태의 공공도서관이다.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79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오는 2028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그동안 구는 학교복합시설 이용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과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중앙투자심사 승인 등 주요 행정절차를 모두 마쳤으며 현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향후 설계 경제성 검토와 각종 인증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 착공, 20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문창공공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교육 문화 복합공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미래를 키우는 학습공간이자 주민 누구나 찾는 지역 문화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해 중구의 교육문화 인프라를 한 단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설계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도서관으로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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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 홈경기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28일부터'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주변의 불법주정차 단속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작년에 이어 한화이글스 홈경기 개최에 따른 불법주정차로 인해 문창동, 대사동, 부사동 등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한 통행 불편과 차량 교행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구는 야구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야구경기 시작 30분 후까지 좁은 골목길과 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중점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야구 시범경기가 개최되는 오는 12일 전후 단속지역 내 현수막 게첨 및 차량 계도장 부착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안전신문고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안내와 함께, 불법 주정차 차량의 1차 단속 정보에 대한 사전알림 서비스인'파킹벨'앱 설치도 병행해 홍보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이번 불법주정차 단속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야구장 인근 주차 공간이 여전히 협소한 만큼 경기 관람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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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청년활력일자리창출 11번째 협약 기업으로 지역 대표 K-베이커리 하레하레를 선정하고 ‘2026년 청년 활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대전이 ‘빵의 도시’를 넘어 전국적인 디저트 여행지로 주목받는 흐름에 발맞춰 청년들이 선호하는 제과제빵 전문 직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 정규직 채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청년 일자리지원사업 우선 참여 기회 제공 채용 행사 및 홍보 지원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하레하레는 한국 최초 ‘세계 제빵 월드컵’금메달리스트 이창민 명장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서구 대표 베이커리로 대전 ‘빵지순례’명소로 자리 잡으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 제빵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K-베이커리 산업은 청년의 감각과 창의성이 경쟁력”이라며 “하레하레와 협력해 지역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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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 주민자치회는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세대가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 참여자를 모집해 2월 26일 1차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3월 9일 2차 장 담그기를 진행하며 메주 손질과 소금물 배합, 항아리에 담기 등 전통 방식 그대로 장을 빚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변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어르신들의 장 담그기 노하우를 청년 세대에 전수하는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완성된 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전통의 가치를 나눔으로 확장할 계획이다.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전통 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세대를 잇는 문화이자 공동체의 기억”이라며 “장 담그기를 통해 마을 안에서 장이 발효되고 숙성되어 완성되는 과정에서 전통이 이어지고 어르신의 삶의 지혜가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변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통 식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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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아동 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을 비롯해 아동 여성 청소년 분야 시설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해 2026년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아동 여성 안전 지역연대 추진 계획 보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아동 여성 대상 폭력 예방 및 안전 환경 조성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 및 기관별 협조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아동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체계 구축과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구 관계자는“아동과 여성의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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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양동 유적, 겨울 맞아 선사문화 체험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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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 4·3정신 담은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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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 역대 최대 실적…수출인의 날, 성장 동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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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바른문화로 성장하는 제주 공동체 만든다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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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까지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여전한 글로벌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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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신흥 강자’ 레이나,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 추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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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11일 선공개곡 ‘Shapeshifter’ 음원 일부 & 포인트 안무 깜짝 공개 !! 강렬한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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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특별출연→‘닥터 섬보이’·‘꿀알바’까지 열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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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최다연 역 캐스팅.. 사랑스러운 매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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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비주얼 포토 첫 공개 !! ‘신비로운 무드’ 시선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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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오늘(5일) 피아노 자작곡 ‘Ever’ 발매…위로의 선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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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원호, 오늘(4일) 미니 1집 ‘ONE’으로 가요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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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컴백' 피원하모니, 미니 9집 'UNIQU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순백의 몽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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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영,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류덕환·김미경 등 한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