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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평생교육관, 시니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6 슬기로운 시니어생활'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 모바일 신분증 발급 교통수단 예매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됐다.교육은 50세 이상 시니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4기에 걸쳐 진행된다.각 기수는 20명으로 구성되며 1개월 과정의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은 매주 금요일 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된다.수강료는 전액 무료다.단,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1기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선착순 접수. 2~4기 교육 신청은 순차적으로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들의 문해 능력을 높이고 일상의 편리함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니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사)부평광장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6일 사단법인 부평광장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의 독서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지역의 고수를 찾아라’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과 도서관을 잇는 가교가 되어 주민들이 함께 읽고 성장하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CPO)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각급기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선 기관 책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보는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의무와 역할’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각급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는 각 기관의 개인정보를 책임지는 중요한 의무를 진다”며 “소속기관의 책무에 따른 어려움을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조금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작은도서관 대상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계양구 관내 40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읽걷쓰’문화를 확산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으며 참여 도서관에는 독서토론 및 글쓰기 동아리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와 활동 도서를 지원한다. -
강원교육연수원,'감정일기 오디오북'제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 모델로 정착시킨 '감정일기 쓰기'연수가 공직자들의 정서적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교육연수원은 3월 10일부터 4월 8일까지 강릉시책문화센터에서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5기'연수생 14명을 대상으로 나의 성장 기록: '감정일기 쓰기'수업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이전 기수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교육연수원의 대표 커리큘럼이다.연수생들이 공직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이를 글로 기록하며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특히 이번 5기 과정은 기존의 종이책 출판에서 나아가, 연수생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오디오북'제작으로 차별을 꾀했다.나봄 미디어심리연구소 조연주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화를 통해 성찰의 결과물을 더욱 생생하게 보존하는 것이 특징이다.강릉시책문화센터와 긴밀한 협업으로 제작되는 오디오북은 연수생 개개인의 진솔한 고백과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층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해당 결과물은 오는 5월 20일 열리는 '성과나눔발표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민섭 원장은 "'감정일기 쓰기'는 자신을 보듬고 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실무 밀착형 인문학 연수"라며 "올해 새롭게 시도하는 오디오북 제작을 통해 연수생들의 내면 성장이 더욱 입체적으로 공유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연수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공학 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창의융합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및 행사 운영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전문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인 모빌리티와 공학 기술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청소년 자치기구 '누리다' 6기 단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는 10일부터 청소년 자치 기구‘누리다’의 6기 단원을 모집한다.‘누리다’는 다누리 운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자치 기구로 선발된 청소년 단원들로 기획부, 홍보부, 영상부에 소속되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SNS 홍보물 제작, 인터뷰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이번 6기 단원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활동하며 참여 학생에게는 봉사활동 시간 인정,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 고등학생 또는 학교 밖 청소년으로 접수 기간은 3월 10일부터 25일까지이며 다누리 누리집의 공지사항에 안내된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
충남교육청, 신학기 대비 사교육 현장 합동특별점검 실시
충남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도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합동특별점검을 시행한다.이번 특별 점검은 신학기 시작과 함께 사교육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별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율학습비, 교재비 등 교습비 이외의 비용 징수를 통한 편법적 교습비 인상 행위 집중 점검을 통해 교습비 안정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교습 시간 준수 여부, 거짓 과장 광고 무등록 학원, 불법 개인과외교습 행위에 등에 대한 집중 지도 점검을 통해 학원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양미자 행정과장은 "이번 신학기 대비 특별 점검은 물가안정을 위한 교습비 관련 허위 과장광고 단기 고액 특강, 선행학습 유발 광고 등 학원법 위반 전반에 대한 지도 점검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향토문학 독서동아리 '인천을 감각하다'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지역적 정체성과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향토문학 독서동아리 ‘인천을 감각하다’참여자를 모집한다.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진채 작가와 함께 인천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읽고 탐구하며 책 속의 인물과 장소를 따라 향토 문화와 풍경을 생생하게 탐험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함과 동시에 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는 길"
영월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도서관 키즈로드'를 운영한다.'도서관 키즈로드'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도서관 이용에 익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이용 방법 및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유아들의 독서 흥미를 자극하기 위해 다양한 책 놀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신청 방법은 3월 11일부터 공문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기관당 연간 최대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권예순 관장은 "유아들이 도서관 이용 예절을 익히고 책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책 놀이터처럼 인식하기를 바란다"며 "영월교육도서관은 지역사회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유아기부터 도서관 환경에 적응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중 고교 대상 '맞춤형 발명특허교실' 참여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에디슨발명특허교실’과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참여 학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이 아이디어를 직접 개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중학생 대상 ‘에디슨 발명특허교실’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세부 강좌는 발명의 이해 및 창의적 문제 해결 실습 아이디어 발상 실습 인공지능 시대 신기술 트렌드 시제품 발표 및 보고서 작성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은 이론과 실무 연계해 지식재산권 이해 및 선행기술조사 실습 아이디어 도면 제작 및 출품서 작성 피지컬 AI 이해 및 구현 실습 등을 안내하며 우수 사례 2건을 선정해 변리사의 컨설팅을 거쳐 국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학교급별 2개교를 선정한다. -
충북교육청, ‘관심×표현 365’로 학생 마음건강 지킨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관심 표현 365 프로젝트’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예방 중심의 학생 마음건강 지원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관심 표현 365 프로젝트’는 ‘관심으로 먼저, 표현으로 함께’라는 구호 아래 서로의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학교 문화를 통해 학생의 마음건강을 키우는 충북형 마음건강 운동이다.특히 2026년에는 위기 행동 이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의 정서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학교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예방 중심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기본계획은 관심 365 표현 365를 중심으로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마음건강 실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먼저 ‘관심 365’는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를 중심으로 정서적 관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둔다.관리자 권역별 컨설팅을 통해 학교별 정서위기 학생 현황을 진단하고 대응 체계를 점검 개선하도록 지원하며 학부모 대상 마음건강 정보 제공과 가정 연계 정서 지원 안내도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충북교육청은 2026년 교육부 ‘마음EASY검사’시범교육청으로 선정돼 객관적 정서 진단 도구를 활용한 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의 정서 상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표현 365’는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또래와 정서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학교 중심 실천 활동을 강화한다.올해는 학교 자율 특색 운영 42교를 선정해 학생 참여형 ‘학교 365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실천 모델 확산을 위한 연구학교 2교도 운영한다.이와 함께 감정 캐릭터 공모전 괜찮아 송 공모전 등을 통해 학생 주도의 감정 인식 표현 활동을 활성화하고 우수 결과물은 학교 방송과 행사 등 학교 일상 속 마음건강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정서위기 예방은 특정 학생을 관리하는 접근이 아니라 학교 전체가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관심과 표현이 학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마음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충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기초학력 전담교사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청주교육대학교에서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기초학력 전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초등 저학년 학생 가운데 읽기 곤란, 기초 연산 곤란, 난독증, 경계선 지능 등으로 일반 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학습지원을 하는 초등교사이다.이번 워크숍에는 기초학력 전담교사 107명이 참석해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운영 방안 초기 문해력 진단 및 지원 방안 읽기 학습과 읽기 발달 등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충북교육청은 2026년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강화해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기존 75명에서 107명으로 확대 배치했다.당초 100명 배치를 계획했으나 추가 정원 확보를 통해 107명으로 늘렸다.이는 전국 시 도교육청 가운데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가장 많이 배치한 것으로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를 위한 조치다.특히 도내 초등학교 257교 가운데 약 42%에 해당하는 학교에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해 학교 안에서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앞으로도 충북교육청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학력 전담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1:1 맞춤 컨설팅, 학습공동체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배움의 권리’이자 ‘삶의 근육’”이라며 “충북교육은 기초학력 보장을 모든 학생의 성장을 떠받치는 포용교육의 기본 토대로 삼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한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책임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2026 기억과 공감의 달 '4.16생명안전교육'운영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경기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기억과 공감의 달 '4.16생명안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억과 공감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생명을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의 '생존가방 쉐이커 키링 활동'과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 고등학생 대상의 '생존팔찌 제작 활동'등 으로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학생들은 체험 중심 활동에 참여하며 재난 상황에 필요한 준비와 안전 행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수업과 연계해 실천할 수 있는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