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소천면에서 500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한 윷놀이 대회가 열려 면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와 지역 의원을 비롯한 여러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 주변에서는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치열한 접전 끝에 분천1리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면민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마지막 결승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행사장은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뿐만 아니라 TV,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열기를 더했다. 경품 당첨자 발표 때마다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져 나오며 즐거움을 더했다.
이경자 소천면장은 “많은 면민들이 함께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윷놀이 대회가 마을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면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