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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최민 경기도의원이 경제노동위원회로 소속 상임위원회를 변경했다. 경기도의회는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 의원의 상임위 변경을 최종 결정했다.
최 의원은 기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고 사회적 약자 권익 향상에 힘썼다. 특히 여성 자영업자 노동환경 개선 토론회를 주도하며 깊이 있는 관심을 보였다.
최 의원은 상임위 변경 이유에 대해 “여성·가족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 안정을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상임위 활동으로 얻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 민생 경제 회복과 노동환경 개선에 전념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최 의원은 현재 경기도 경제 상황을 위기로 진단하며 경제노동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위기에 처한 경기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정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상임위 변경은 최 의원이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의정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활동을 즉시 시작하여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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