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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난임, 임신, 양육기 여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테라리움 만들기’라는 특별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인천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적 치유와 자기 돌봄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임산부 및 36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모를 위한 1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난임 여성을 위한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직접 작은 정원을 꾸미면서 식물과 장식물을 활용, 마음의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구는 이번 테라리움 클래스가 임신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여성들의 정서적 부담을 덜어주고, 스스로를 돌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난임, 임신, 출산, 자녀 양육기 여성의 심리 및 정서 건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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