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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석우 이사장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직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련되었다. 노무법인 런 소속 조현희 노무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영상 자료를 통해 다양한 직장 내 괴롭힘 사례와 판단 기준을 학습했다. 사전 질문에 대한 현장 답변 시간도 가지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석우 이사장은 “서로 가족처럼 아끼고 배려하는 공단을 만들자”며 직장 내 괴롭힘 없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상호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강화하고 괴롭힘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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