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백경현 구리시장은 8월 14일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렸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도박으로부터 빠져나오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오는 9월 17일까지 계속되며 SNS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
백경현 시장은 서은경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미애 구리경찰서장, 안동숙 구리세무서장을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하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연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청소년도박근절릴레이챌린지 — 구리시은(는) 전국 4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0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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