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수유2동, ‘사랑의 삼계탕’ 취약계층 전달



[PEDIEN] 서울 강북구 수유2동 자원봉사캠프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0명에게 직접 만든 사랑의 삼계탕을 지난 11일 주민센터에서 전달했다.

안옥준 캠프장은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랑의삼계탕 — 강북구은(는) 전국 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36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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