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온정을 더했다. 지난 2일, 다산2동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다산2동 주민센터에서 김선주 지사장과 안상영 다산2동장, 문미선 다산2동 새마을 부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는 매년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는 김장 나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받는다.
김선주 지사장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공단이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문미선 회장은 “동절기 김장김치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원활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장김치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중요한 식량 확보 수단으로, 이번 후원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이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임직원들은 오는 20일 열리는 김장 나눔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이는 나눔 활동의 진정성을 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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