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넥센타이어로부터 800만원 상당의 타이어를 기탁받았다고 10월 2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한 지역 내 5개 사회복지시설에 소속된 차량 17대의 타이어 교체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권이 보장되고, 보다 원활한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해 주신 넥센타이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된 타이어가 사회복지시설 차량들의 안전 운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넥센타이어의 후원은 지역사회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창녕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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