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이 수원도시공사의 주요 사업 운영 현황과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제405회 수원특례시의회 제1차 정례회 활동의 일환으로,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의 실질적인 운영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윤 기획경제위원장을 포함한 6명의 위원들은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조직 및 인력 운영 현황, 주요 사업 보고를 청취하고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위원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수원시연화장 등 공공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더불어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수원형 공공재개발사업,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등 미래 도시의 기반을 다지는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경과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예산 집행 및 사업 운영 현황이 공유되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위원들은 효율적인 공공시설 운영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수원시 발전의 핵심임을 재확인했다.
정종윤 위원장은 수원도시공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 제공은 물론, 수원의 미래를 위한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자세로 운영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청취한 다양한 의견과 현안들을 향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련 안건 심사에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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