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남 고성군 하일면 이장단이 20주년을 맞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을 직접 찾았다. 지난 10월 20일, 13명의 이장단은 당항포관광지 일대를 둘러보며 관람객 맞이 준비와 전반적인 축제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장단은 지역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응원을 보냈다.
이날 행사장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온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공룡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장단은 이러한 모습을 통해 공룡엑스포가 전국적인 어린이 학습 및 체험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판길 하일면 이장단 회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니 공룡엑스포의 위상이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한다”며 “앞으로 하일면 이장단은 주민들에게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장단은 지역 축제의 성공을 위해 주민 홍보와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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