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주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독려하고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한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지구 건강을 위한 2026년 진주시민 건강걷기대회'와 '음주폐해 예방의 달 캠페인'이 그것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와 절주와 같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진주시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24일 남강변에서 열리는 건강걷기대회에는 시민 1500여명이 참가하여 3왕복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다진다. 이와 함께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다양한 홍보 매체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한다. 이를 통해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진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일상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일회성 행사를 넘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진주시의 장기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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