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해문화의집 자원봉사회가 지난 21일 부원동 관내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수제비누 100여 개와 두유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는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전입 주민들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비누 400여 개를 부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김해문화의집 자원봉사회는 시설 관리와 교양강좌 회원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문화의집 운영 전반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처럼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숙희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