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완주군의회 유이수 의원이 소양면 죽절리 인덕마을 인근 농어촌도로 리도 204호선의 안전 문제를 직접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인덕마을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해당 도로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도로 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유 의원을 비롯해 완주군 관련 부서 관계자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점검에서, 참석자들은 도로 이용 여건과 안전 문제를 면밀히 검토했다.
유이수 의원은 주민들로부터 도로 이용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불편 사항과 개선이 시급한 문제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이후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유 의원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도로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전달한 불편과 우려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생활 속 작은 불편 사항이라도 직접 찾아 살피며,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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