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사랑장학재단이 ㈜미래하이텍으로부터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이로써 미래하이텍 최형진 대표는 6년 연속으로 총 3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용담면이 고향인 최형진 대표는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제조 장비 생산업체인 미래하이텍을 경영하고 있다. 최 대표는 “진안사랑장학재단과 인연을 맺고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 향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6년 연속으로 큰 금액을 기부하며 진안의 인재 양성에 큰 힘을 보태주시는 최형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최형진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과 고향 발전을 위해 진안사랑장학재단 후원 외에도 용담면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가치 있는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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